AAV 벡터가 신경계·간·심장 연구에서 특히 많이 쓰이는 이유는 한마디로 말해
👉 “해당 조직에서의 높은 전달 효율 + 안전성 + 장기 발현” 때문입니다.
1️⃣ 공통적인 이유 (세 조직 모두에 해당)
1) 높은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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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성이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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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게놈에 무작위 삽입 위험이 매우 낮음
→ 체내(in vivo) 실험과 장기 연구에 적합
2)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유전자 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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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이 거의 없는 세포(뉴런, 심근세포, 성숙 간세포)에서
수개월~수년간 발현 유지 가능
3) 다양한 혈청형(serotype)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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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친화성이 서로 다른 AAV 혈청형 존재
→ 표적 조직 특이적 전달 가능
2️⃣ 신경과 연구에서 많이 쓰이는 이유 🧠
1) 신경세포에 대한 높은 친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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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9, AAV-PHP.eB, AAV2 등은 뉴런·아교세포 감염 효율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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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하지 않는 뉴런에서도 발현 유지
2) 국소 또는 전신 투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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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실 내 주사(ICV), 실질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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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혈청형은 혈뇌장벽(BBB) 통과 가능
3) 독성이 낮아 행동·기능 연구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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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독성 최소화
→ 행동학, 신경회로 추적, 유전자 기능 연구에 최적
3️⃣ 간 연구에서 많이 쓰이는 이유 🧬
1) 간세포에 매우 높은 감염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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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8, AAV9는 간 친화성이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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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 주사만으로도 간에 강한 발현
2) 간 특이적 발현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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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G, hAAT 같은 간 특이적 프로모터와 조합
→ 오프타깃 최소화
3) 대사·유전 질환 모델에 이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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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은 단백질 합성과 대사 중심 기관
→ 대사 질환, 유전자 결손 모델, CRISPR 기반 KO 연구에 적합
4️⃣ 심장 연구에서 많이 쓰이는 이유 ❤️
1) 심근세포에 대한 강한 트로피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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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9는 심근 감염 효율이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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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주사로도 심장 선택적 발현 가능
2) 심근세포의 낮은 분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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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 episome이 안정적으로 유지
→ 장기 발현에 유리
3) 심장 특이적 프로모터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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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T, Myh6 등과 결합해
→ 심장 기능·질환 모델 연구에 최적
AAV는 신경·간·심장에서 “잘 들어가고, 오래 발현되고, 안전하기 때문에” 표준 벡터처럼 쓰인다.
About PackGene
PackGene Biotech is a world-leading CRO and CDMO, excelling in AAV vectors, mRNA, plasmid DNA, and lentiviral vector solutions. Our comprehensive offerings span from vector design and construction to AAV, lentivirus, and mRNA services. With a sharp focus on early-stage drug discovery, preclinical development, and cell and gene therapy trials, we deliver cost-effective, dependable, and scalable production solutions. Leveraging our groundbreaking π-alpha 293 AAV high-yield platform, we amplify AAV production by up to 10-fold, yielding up to 1e+17vg per batch to meet diverse commercial and clinical project needs. Moreover, our tailored mRNA and LNP products and services cater to every stage of drug and vaccine development, from research to GMP production, providing a seamless, end-to-end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