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가장 중요한 차이)
렌티바이러스는 주로 배양 상등액으로 방출되는 반면, AAV는 대부분 세포 내에 머물러 있어 세포 용해가 필수적입니다.
생산 단계에서의 주요 차이 비교
| 항목 | AAV | 렌티바이러스 (Lentivirus) |
| 외피 유무 | ❌ 무외피 | ✅ 외피 보유 |
| 바이러스 방출 방식 | ❌ 능동적 방출 거의 없음 | ✅ 출아(budding) 방식 |
| 바이러스 주요 위치 | 세포 내 (80–90%) | 배양 상등액 |
| 세포 용해 필요 여부 | 필수 | 불필요 |
| 수확 방식 | 세포 용해 + 상등액 병합 | 상등액 직접 수확 |
| 수확 시점 | 형질전환 후 48–72시간 | 48시간, 72시간 반복 수확 |
| 세포 상태 의존성 | 중·후기 중요도 낮음 | 높은 세포 활력 필수 |
| 정제 난이도 | 상대적으로 높음 | 비교적 낮음 |
AAV는 왜 세포를 반드시 용해해야 하는가?
AAV의 생물학적 특성에 기인합니다.
1.무외피 바이러스
- 출아 방식으로 방출되지 않음
- 능동적 분비 메커니즘이 거의 없음
2.캡시드 조립이 세포 내에서 완료
- 바이러스 입자가 핵/세포질에 잔존
3.자연 방출 효율이 매우 낮음
- 상등액 내 바이러스 비율은 일반적으로 10–20% 미만
📌 결론 세포 용해 없이 상등액만 수확할 경우 AAV 역가는 현저히 낮아집니다.
렌티바이러스는 왜 세포 용해가 필요 없는가?
렌티바이러스는 대표적인 외피 보유 바이러스입니다.
1.출아를 통한 자연 방출
- 세포막에서 조립 및 방출
- 바이러스가 자연스럽게 상등액으로 이동
2.세포 용해는 오히려 부정적
- 세포 파편 증가
- 감염성(기능적 역가) 감소
- 후속 여과 및 사용 시 독성 증가
📌 결론 렌티바이러스 생산 시 세포 용해는 잘못된 조작입니다.
AAV 생산의 핵심은 ‘세포 용해’, 렌티바이러스 생산의 핵심은 ‘온화한 상등액 수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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